목록소박한일탈(보호) (315)
나의 아늑한 휴식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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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시간의 새벽산행을 끝내고 바로 마을로 내려와 거제도의 저구항으로 출발한다.오전 11시 배를 타고 소매물도에 도착하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.항구에서부터 이어지는 계단길을 따라 오르니 '매물도 관세역사관'이 보인다역사관을 둘러본 후 그 곳의 잔디밭에 앉아 지친 몸을 잠시 쉬며 점심을 먹었다. 다시 기운을 차리고~바닷길이 막히기 전에 부지런히 등대섬까지 가야 하기에산행의 피곤함과 점심 후의 나른함을 이기기 위해 커피를 한 잔씩 마셨다. 우리는 또 오르막과 내리막이 번갈아 있는 길을 따라 걷는데와아~ 눈 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들~!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피로가 싹 가신다.우리나라의 남단에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이 참 자랑스럽다. 오후 4시의 마지막 배를 타고 다시 거제도로 나와서 싱싱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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